외톨이1 신앙의 눈으로 영화읽기: 콰이어트맨(He was a Quiet man) 신앙의 눈으로 영화읽기: 《콰이어트 맨 He was a quiet man》 Quiet Man의 소리 없는 아우성 사랑이 필요한 존재인 사람 사람은 사랑의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존재이다.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야 하고, 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야 하고, 친구와 이웃과 직장 동료들의 사랑 안에서 살아야 하는 존재이다. 사랑하며 사랑받으며 살아야 하는 사람이 사랑과 관심을 받지도 주지도 못하고 몇 년을 살게 되면 어떻게 될까? “콰이어트 맨”은 그 물음에 답을 주는 영화이다. 직장에서 무시당하고 조롱받는 왕따이며 실패자 밥 맥커널이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. 그는 5년 동한 한 집에서 살았지만, 그의 이웃들은 그를 새로 온 이웃처럼 여길 정도로 그의 존재감은 미미하다. 그가 일을 열심히 하여도 다른 .. 2009. 1. 3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