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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울산 형 집에 왔어요 경기도 빠져나오는데 걸린시간이 울산오는데 걸린시간의 절반이나 되었습니다. 설 연휴가 마냥 즐거운 때는 이미 지나갔네요. 흑흑.(me2mobile 설 연휴 귀성길)2009-01-25 23:18:43
  • 설교에서 반복을 피하라는 jh형의 말에 유념하여야겠어요.(me2mobile 스피치)2009-01-25 23:22:51
  • 역시 tv는 사람을 빠지게 하는구나 천추태후 재밌네 그래서 사람들이 사극에 빠지는구나(me2mobile 천추태후)2009-01-25 23:36:15
  • 부족함을 지적하면 기쁘게 수용하기(me2mobile 새해 소망)2009-01-25 23:39:02

이 글은 하린파파님의 2009년 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  • 임경심 사모님 논문을 도와 드리고 식사를 대접받게 되었다. 아내와 함께 “시굴집”에서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대화를 선물받았다. 만남의 기쁨으로 충만한 시간이었다.(me2mobile)2009-01-14 19:03:38
  • 어제 퇴근길: 하루 종일 컴퓨터 만지고, 퇴근하는 길. 피곤하다. 화요일까지는 여유가 있지만 수요일부터는 주일준비로 바빠지는 일주일의 마술.(me2mobile)2009-01-14 20:41:40
  • 어제 퇴근길: 하루 종일 컴퓨터 만지고, 퇴근하는 길. 피곤하다. 화요일까지는 여유가 있지만 수요일부터는 주일준비로 바빠지는 일주일의 마술.(me2mobile)2009-01-14 20:42:31

이 글은 하린파파님의 2009년 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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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제는 강도사 면접.부조리와 불의로 인해 촉망받는 한 사람이 떨어지다.(me2mobile)2009-01-13 09:43:46
  • 전화 해프닝, 기윤실에 더 빨리 적응하고 놀이미디어센터와도 친해진 계기가 된 것 같다. 감사 또 감사.(me2mobile)2009-01-13 18:51:01
  • 기윤실이사회 어제 저녁은 2009년 기윤실 이사회. 우리가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. 송인수 선생님과 김동호 목사님의 통찰이 인상적이었다. 현장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.(me2mobile)2009-01-13 19:01:36

이 글은 하린파파님의 2009년 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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